확실한 선스틱 추천 발드르 ..

선스틱 추천 모이스처 마스크팩

점점 날씨가 따뜻해지기 시작한다. 햇볕이 뜨거운 여름에는 물론이고 원래는 사시사철 1년 365일 매일 사용해야 하는 자외선차단제.뜨거운 여름날 한달 내내 바깥에서 돌아다니다가 탄 건 물론이고 기미 주근깨가 확 생긴 이후로는 일부러라도 꼼꼼하게 바르고 다니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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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드르 프리미엄 마스크팩 골드&실버가 있는데 골드라인으로!​피부를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케어가 우선이다.매일 저녁 자기 전에 꼭 20분씩! 꾸준히만 관리해줘도 다음날 아침에 세수할 때 손에 닿는 촉감부터가 다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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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드르 선스틱을 구입하면 마스크팩을 같이 받을 수 있다. 종류별로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해주는 마스크팩으로 1일1팩 연달아 사용했더니 건조하고 칙칙했던 피부결이 확 살아나는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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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는 다섯가지로. 그 날 그 날 피부컨디션에 따라 사용하면 된다. 요샌 MASK 쓰고 다니느라 화장은 안하고 다닐 때가 많다. 그래서 더더욱 신경이 쓰이는 쌩얼. 귀찮다고 메이크업은 안해도 관리는 꼭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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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이 굉장히 얇아서 얼굴에 얹었을 때 무겁다거나 하는 느낌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래서 얼굴에 더 촥 달라붙는 느낌이랄까.붙여놓고 20분동안 다른일을 하고 돌아다닐 정도로 편했다. 계속 살이 쪄가는 것 같아서 팩하는 동안 스트레칭도 하니 시간이 후딱 가는 기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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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20분 정도 하고 나면 촉촉하게 수분이 가득차오른다. 역시 관리의 시작은 수분 채워주기라는 것! 정말 기본만 잘해줘도 컨디션은 되돌릴 수 있다. 나만 게으르지만 않으면 되는데,, 참 그게 힘든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샵이 아니라 집에서도 충분히 잘 할 수 있도록 좋은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니 나도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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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을 하나 뜯어서 얼굴에 붙이고 나서 봉투 안에 남아 있는 에센스를 확인했더니 이렇게나 많이 남아있었다. 이런건 절대 버리지 않고 목이나, 팔다리 등에 다 발라주면 좋다. 그렇다보니 남은 에센스를 위해 샤워를 하고 난 뒤에 팩하는 게 루틴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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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얼굴이 좀 뒤집어졌었는데, 꾸준히 관리하니 다시 좀 돌아왔다. 울긋불긋 올라오던 게 적어졌고, 거칠던 각질도 잠재워졌다. 운동을 하느라 땀을 좀 많이 흘리고, 마스크를 쓰고 다니느라 입 주변이 습해지다보니 요즘 피부컨디션이 영 아니었는데 조금씩 돌이키고 있는 것 같아서 굉장히 만족하고 사용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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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기 쉬운 선스틱 추천 발드르 BALDR​그렇게 조금씩 돌이키고 있는 피부를 지키기위해서는 선크림을 잘 발라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한다. 몇년 전만해도 안 바르고 다녔었는데, 언젠가부터 보이는 기미 주근깨, 그리고 주름이 하나씩 보여서 노화의 흐름을 조금이라도 늦춰보고자 요새는 꼬박꼬박 바르려고 노력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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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감 좋은 공룡알 모양 / 골드와 실버 중에 실버!​굉장히 독특하면서 유니크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그냥 봐도 뭔가 고급스러워보인다. 알고보니 셀럽들을 비롯해서 자외선 노출을 피할 수 없는 골프선수들이 굉장히 많이 사용하는 제품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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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50+ PA++++ 차단지수 최고!​로즈마리, 캐모마일, 녹차, 감초, 호장근, 황금, 개다래 등 10가지 식물 추출물의 보습효과로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준다.난 굉장히 민감한 타입이라서 안 맞으면 붉게 올라오곤 하는데 순해서 그런지 며칠동안 사용해도 전혀 그런게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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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쪽 페이스 부분에는 속뚜껑도 있어서 더 청결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요즘엔 민낯에 마스크만 쓰고 다니는 일이 많은데, 거울 없이도 슥슥 바를 수 있는게 일단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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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쪽에는 세밀하게 바르기 위해 좁고 둥글게, 그리고 바디부분은 빠르게 바르기 위해서 넓게 만들어져 있다. 이거 하나만 들고 다니면 페이스바디 다 사용할 수 있어서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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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1 디자인​하나를 가지고 다니면서 위 아래로 따로따로 사용을 할 수 있어서 청결하게 더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서 좋다. 선크림으로써의 역할은 물론이고 이렇게 디자인도 구성도 감각적일 수가 있다는 거에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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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쪽에 바르는 부분은 굉장히 넓게 만들어져 있어서 그런지, 팔 다리에 빠르게 도포가 가능하다. 이렇게 보니까 정말 더 공룡알처럼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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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외출에도 빼놓을 수 없다!!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서 순한게 아니면 안되는데 며칠을 사용하는데도 전혀 이상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손으로 일일이 펴바르지 않아도 되니까 정말 간편하고, 뭉치거나 하지 않아서 좋다. ​​

얼굴 양볼은 물론, 굴곡이 있는 코 옆까지 한번에 사사삭!피부결을 따라 롤링을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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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부분은 좁고 둥그스름한 부분으로 코 옆부분까지 세심하게 발라준다. 요새는 기초만 하고 선크림을 바르고 다니는게 일상이 되었는데, 발림성이 좋다보니 크림으로 바를 때보다 훨씬 빠르고 편하게 바를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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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으로도 자외선차단은 물론 보습감이 가득해서 마무리가 확실하다. 바르고 난 뒤에 살짝 광이 도는데 끈적이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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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탁이 없고 오히려 얼굴에 광을 주어서 피부결이 더 좋아보이게 만들어주는 것 같다.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관리에 페이스와 바디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선스틱 추천으로 점점 다가오는 올 여름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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