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준비리스트, 신생아 이불 추천 쁘띠다나 체리쥬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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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신 38주차 냥주부입니다. ​이제 출산이 얼마 남지 않아서인지 떨리기도 하고 예쁜 아가 만나는 날이 기대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아기옷 세탁도 끝냈고, 출산 가방도 준비했고 신생아 침대도 주문해서 조립 완료해 놓은 상태입니다. 아기 만날 준비가 거의 다 되서인지, 언제 아기가 나와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마음이 편한 상태입니다. ​​오늘은 최근에 준비한 신생아용 이불 리뷰를 해보려고 합니다. ​출산준비물 중에 아기이불도 있을텐데요, 신생아 시절에는 피부가 예민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소재 원단 이불을 사용해야 합니다. ​제가 준비한 신생아 이불은 쁘띠다나 체리쥬빌레 이불인데, 앞면은 체리 모양의 자수가 놓여진 3중 요루거즈 원단이고 뒷면은 자수가 없는 면 100% 원단입니다. (앞면의 체리는 염색한 것이 아니라 자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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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즈원단은 보들보들한 촉감과 통풍이 잘 되고 땀 흡수가 잘 되기 때문에 더위를 많이 타는 신생아용 이불 원단으로 제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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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다나 체리쥬빌레 이불을 주문할 때, 추가 구성품으로 쁘띠다나 신생아 베개를 주문할 수 있어요. ​사은품으로 가재 손수건도 하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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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다나 이불 사이즈는 100*110cm, 베개는 40*25cm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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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개는 시중에 파는 아기용 베개보다 높이가 낮고 커버와 분리가 가능하여 커버만 따로 세탁이 가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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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다나 베개 앞면과 뒷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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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보내주는 가재 손수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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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더욱 예쁘고 귀여운 쁘디다나 디자인! 세탁안내 문구가 적힌 카드도 아기자기하게 예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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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다나 모든 제품은 손세탁을 권장한다고 합니다. 만약 세탁기를 사용할 경우 반드시 세탁망에 넣고 가장 약한 코스로 단독세탁할 것을 권하고 있네요. ​저도 이불 받고 나서 가장 큰 망에 이불과 베개 커버를 넣고, 처음에는 세제도 사용하지 않고 물로만 세탁했어요. 탈수 횟수도 제일 적게 했고, 건조기도 중저온에서 돌리고 추가로 자연건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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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출산 전이지만 아기 용품 받을 때마다 귀엽고 예뻐서 기분이 좋아져요. 애착인형들을 아기 이불에 눕혀 보았는데, 이것도 넘나 귀엽네요 ㅎㅎ 얼른 아기 만나서 이불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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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년 3월에 이사를 갈 예정이라, 큰 사이즈의 원목 침대는 따로 구입하지 않았고 약 100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용 침대를 구입했습니다. (델타 베시넷) ​델타 베시넷을 해외직구 주문해서 받은 후, 남편이 조립했고 그 안에 쁘띠다나 이불을 깔아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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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로도 사용할 수 있고, 이렇게 신생아 요람 안에 블랭킷으로 깔아서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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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침대 옆에 놓인 신생아 요람을 볼 때마다 아기 만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이 실감 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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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요람은 비닐을 씌워서 보관하고 있어요. 쁘띠다나 스티커를 붙여보니 더욱 예뻐 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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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라서 더욱 고급져 보이는 체리쥬빌레 이불! 무엇보다 촉감이 실크처럼 부드러워서 아기도 좋아할 것 같아요. 출산준비리스트에서 신생아 이불은 쁘띠다나로 준비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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