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저근막염 발바닥통증 아치 쿠션 에어패드, 디스크닥터 에어밴드 NF30 사용후기 ­

몇년전부터 달리기에 재미가 생겨서 주말이나 평일에 석촌호수와 한강공원을 달리고 있다. 달리다보면 기분전환도 되고 체력도 좋아지기때문에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재밌고 좋은 달리기 운동을 하다보면 가끔 발바닥통증이 생길때가 있었다. 이렇게 통증이 생기면 제대로 운동을 할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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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중에 생기는 발바닥통증을 찾아보니 “족저근막염”이라는 염증이 원인이었다. 이 염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했던 방법은 운동을 쉬는 것이었다. 이렇게 운동을 쉬어도 일상생활에서 발바닥은 계속 사용하때문에 통증은 쉬지 않았다. 엄청 조심 조심 걸어야했다. 그래서 운동하다가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것 같으면 운동을 멈추면서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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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운동하고 있었는데 이런 발바닥통증이 생겼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성 보호패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운 좋게 제품을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신청하고 제품을 기다렸다. 기능성 보호패드는 발뒤꿈치나 발바닥을 보호하는 것 이외에도 무릎과 팔꿈치보호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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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발을 보호하고 싶어서 발보호하는 제품으로 신청하고 제품을 기다렸다. 아! 제품은 사이즈가 3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다. 나는 M을 선택했다. 그리고 드디어 택배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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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를 열고 제품을 확인했다. 보조용 제품이 아니라서 의료기가가 아니라는 문구가 가장 위에 표시되어있었다. 나는 발바닥만 충격에서 보호해주는 제품이 필요한 거라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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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사용설명서와 좌우 보호대, 에어펌프 3가지로 구성되어있었다. 좌우 보호대는 방향성이 있기때문에 left, right 표시가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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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밴드이기때문에 공기를 주입하는 연결부가 있었는데 에어펌프를 연결해소 바람을 넣고 연결부의 쇠부분을 손으로 누루면 바람을 쉽게 뺄 수 있는 구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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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보호대를 보고 있으니 뭔가 든든해졌다. 이제 운동하고 발바닥이 아파도 괜찮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역시 운동은 장비빨!! 응? 맞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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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는 제품을 착용하는 방법이 나와있었는데 제품이 발에 양말처럼 신으면 되는 거였기때문에 굳이 설명서를 보지 않고 바로 착용해도 됐다. 잘못착용하는 예는 설명서를 보고 따라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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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발에 에어밴드를 착용하고 에어펌프로 공기를 넣어서 에어쿠션을 만들었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발에 잘 맞고 쿠션감이 제대로 있어서 발이 편했다. 운동화에 있는 에어를 직접 발에 붙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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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설명에서 포인트로 잡았던 아치압박을 부드러운 쿠셔닝으로 느낄 수 있었다. 이건 쿠션도 부드러움도 중요하지만 형태적으로 모양이 잡혀서 압박이 잘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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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적인 특징을 제대로 보려고 에어가 없을 때와 있을 때를 비교해봤다. 에어가 없으니까 순둥이 같은 모습인데 에어가 들어가니까 근육질형으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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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발바닥 뿐만 아니라 발목도 잡아주는 기능이 있었다. 너무 발바닥에 집중해서 그런지 발목은 신경을 못썼는데, 뭔가 안정감이 있던 느낌이 이것때문이었던 것 같다. 제품설명처럼 정말 발바닥때문에 발목에 신경쓰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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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밴드를 착용하고 신발을 신을 수 있는데, 공기를 뺀 상태에서 신발을 신고 나중에 공기를 넣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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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중한 발바닥과 발목을 잘 보호해서 재밌는 운동을 더 오래도록 즐기고 싶다. 좋은 제품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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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제품을 지원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에어밴드 #디스크닥터 #nf30 #빌바닥보호 #발바닥통증 #족저근막염 #아치압박 #발목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