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앙코타일로 오래된현관바닥을 새집처럼 꾸미기 ­

안녕하세요입구를 바꾸는 고래바스 입니다드디어 기나긴 장마가 끝나고 우리가 기다리던 폭염이 찾아왔습니다ㅜㅜ​일하는데 너무 덥네요물론 장마보다야 낫지만 더위 또한 인간을 힘들게 하는 만만치 않은 자연재해 같습니다여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모두 조금만더 버텨서 반드시 승리합시다!​​저는 몇일전 동작구 신대방동에 위치한 태성대 아파트를 다녀왔습니다​작업내용은 작은 현관바닥을 새타일로 교체하는것이며 시공은 기존타일위에 그대로 붙히는 덧방작업입니다​타일은 400각 비앙코타일중에 개인적으로 가장 문양이 멋지다고 자부하는 태영세라믹 비앙코 타일로 시공했습니다​​*참고*이 사진은 올겨울에 태영비앙코타일로 작업한 베란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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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히 보러가기​https://m.blog.naver.com/goraebath/221814232799​​​현관이 작은편이라 뭔가 시각적으로 밝아야 했는데 그렇다면 비앙코 타일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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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전에 인테리어를 모두 하셨는데현관만 못하신것 같습니다문을 열면 전체적으로 화이트톤인데유독 현관바닥만 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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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400각 타일이 시공되어 있었구요헌데 입구부터 타일이 잘려있으니 이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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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고래바스는 이렇게 입구부터 자르지않은 타일 즉 온장타일을 붙히면서 들어오겠습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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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이제 문을 열면 새하야 현관이 먼저 반기는 새집같은 밝은 입구가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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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을 이렇게 입구부터 자르지 않은 온장타일을 붙혀주니 훨씬 마감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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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방하면 타일이 1센티정도 올라오니 사진처럼 스텐마감재를 대서 깔끔하게 마감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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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들이 제각각 크기가 조금씩 다르지만 최대한 줄눈을 맞추기위해 늘 디테일에 신경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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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링본 장판과 매우 잘 어울리는 현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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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과 안이 너무차이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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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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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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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저는 태성대아파트에서 또 하나의 입구를 바꾸고 나왔습니다늘 하는 시공이지만 현관이 바꾸면 고객님들 보다 제가 더 만족하는것 같습니다^^​저렴한 비용으로 집안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반드시 현관입니다!그럼 고래바스는 다음 현장으로 계속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