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케어 숙취해소음료 3종으로 숙취 스타일에 맞게 골라드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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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되면서 피할 수 없는 자리가 마로 술자리라고 할 수 있는데요. 평일에는 그렇게 자주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한두 번은 피할 수 없는 자리가 생기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에는 모닝케어 숙취해소 음료를 꼭 챙겨 먹고 있습니다. 술 먹고 난후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지끈지끈한 느낌, 그리고 캠핑장에서 안주를 너무 많이 먹다 보면 느낄 수 있는 부대끼는 느낌, 그리고 정말 많이 먹었을 때에 아침에 일어나면 건조하고 메마른 느낌에 따라 선택해서 마실 수 있는 총알 모양으로 새롭게 리뉴얼 된 동아제약 모닝케어H,D,S와 함께 즐긴 술자리를 잠시 이야기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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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멀리서 저희 동네로 지인분이 찾아오셨는데요. 참치 한 마리를 잡아서 가지고 온다더니 결국은 참치집을 찾게 되었는데요. 일 년 만에 저를 보겠다고 찾아오신 지인분의 감사한 마음에 평일이지만 모닝케어를 믿고 조금은 과음을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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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를 갖기 전에 제가 준비한 모닝케어 숙취해소 음료 깨질듯한 숙취 모닝케어H, 더부룩한 숙취 모닝케어D, 푸석푸석한 숙취 모닝케어S를 꺼내서 지인분의 숙취 스타일에 맞는 음료를 찾고 저도 역시나 제 스타일에 맞는 것을 찾아서 미리 먹고 시작했는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침에 상당히 상쾌했습니다. 어제 술을 마셨나 싶을 정도로 깔끔했다고 할까요?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저한테는 확실히 맞는 것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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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자주 찾아서 먹고 있는 숙취해소 음료지만 이번에 모닝케어에서 새롭게 3가지 숙취 스타일별로 출시하였는데요.3종 모두 RSE-@(알에스이-알파 : 쌀눈대두발효추출물), 타우린, 비타민B, 갈근추출물이 들어있고 스타일에 맞춘 컨셉 원료가 별도로 들어가 있었어요. 깨질듯한 숙취 모닝케어 H는 녹차 카테킨, 버드나무껍질 추출 분말이 함유되어 있고 더부룩한 숙취 모닝케어D에는 생약성분 원료 허벌 에센스, 양배추 복합 추출물 그리고 푸석푸석한 숙취 모닝케어S에는 히알루론산과 피쉬콜라겐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이렇게 총 3종으로 리뉴얼 된 모닝케어는 개개인의 숙취 스타일에 맞게 제품을 선택하여 해소할 수 있게 하여, 저와 같이 장소와 먹는 사람에 따라 숙취 스타일이 다르게 나타나는 분들에겐 골라서 숙취해소를 하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캠핑장에서는 더부룩한 스타일, 그리고 평일에는 푸석푸석한 스타일로 구분해서 먹어야 할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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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모닝케어의 디자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확하게 숙취를 해소하라는 의미로 총알의 형상을 담아서 디자인했다고 해요. 숙취를 해소하는 개념부터 완전히 달라, 개념이 장착된 숙취해소음료라고 하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숙취개념까지 바르게 잡아준다고 하니까 술자리가 있을 때는 앞으로도 쭉 모닝케어를 이용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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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같은 술을 먹어도 취하는 정도와 다음날 숙취 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스타일에 따라 집중할 수 있는 제품을 드시는 게 확실히 괜찮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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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술의 종류는 가리지 않는 편이지만 캠핑장이나 안주를 많이 먹어야 하는 곳에서는 저 같은 경우에는 소주를 주로 먹곤 하는데요. 저의 주량은 한 병 반이면 적당하다고 하는데 사실 먹다 보면 꼭 오버를 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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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모임에서는 술자리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모닝케어를 한 개씩 마시고 시작했어요. 저는 평소 술을 마시고 난 다음이면 푸석하고 꺼끌한 느낌이 드는데요. 산뜻한 아침을 위해 푸석푸석한 숙취 모닝케어S를 마셨고, 지인분은 지끈지끈한 숙취가 있어, 깨질듯한 숙취 모닝케어H를 마셨어요. 모닝케어S와 H 덕분인지 아침이 훨씬 가벼웠습니다.​참고로 여는 방법은 측면에 표시되어 있는데 병을 잡고 그대로 훅~ 돌리면 쉽게 따지니까 뚜껑이 없다고 당황하지 마세요~! 기존의 제품과는 다르게 뚜껑이 노출되지 않고 제품 전체가 라벨로 씌워져 있어서 그대로 돌리면 쉽게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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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안주만 있으면 정말 술이 술~~술 넘어가게 되는데요. 오랜만에 만나서 할 이야기도 많고 건배도 자주 해야 되니 술을 금방 마시게 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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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은 혹시 모닝케어를 먹고 뚜껑은 소주잔으로 사용하는 거 아니냐고 나에게 보여주시는데 그럴싸하게 잘 어울리긴 하더군요. 아마도 총알을 형상화하여 디자인했기 때문에 이런 모습이 나오는 게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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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조진웅씨가 손으로 총알을 장전하고 쏘는 광고가 인상깊었는데, 숙취 스타일을 보다 정확하게 명중시켜 숙취를 해소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총알모양의 디자인과 숙취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출시된 이번 모닝케어 3종 덕분에 숙취개념을 제대로 장착한 것 같아 좋은 것 같네요. 앞으로 술자리에서는 꼭 챙겨야 할 준비물로 챙겨서 먹어야겠습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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